강원, 경기, 영남, 호남, 충청 및 수도권에 비해 소외된 지방에서도
노무법인 태양이 늘 곁에서 함께합니다.
산재 특화 노무사의 전문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pproval Case
승인사례
연간 약 2,000건 이상의 산재사건을 처리하고 있으며, 높은 승인사례로 입지를 탄탄히 다져가고 있습니다.
장해보상
소음성 난청
부산경남
1.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1964년생 남성으로 금속가공 공장에서 금형 제작 및 가공 업무를 3년 이상 근무하였습니다.
2. 금속을 절단하고 성형하는 기계작업이었으며, 프레스기, 연삭기, 절단기, 컴프레셔 등 고출력 장비들이 반복적으로 작동하는 소음 환경에서 하루 8시간 이상 근무를 지속해 왔습니다.
3. 귀마개 등 보호구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고, 소음 환경에 장시간 노출된 결과, 양쪽 귀의 청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고, 동시에 이명 증상까지 겪게 되었습니다.
4. 퇴직한 지 오래되었지만 소음성 난청에 대한 산재 보상이 가능한지를 확인하기 위해 노무법인 태양 부산지사에 문의하였습니다.
5. 노무사는 작업환경과 건강 상태를 정밀히 검토한 후, 업무와의 인과관계가 충분하다고 판단하여 산재 신청을 대리하게 되었습니다.
6. 산재 신청서를 제출하기 위한 이비인후과 전문의 초진과 산재 소견서를 확보하였고, 소음 노출 기계 장비 및 사업장의 작업환경 측정 근거자료와 재해자의 근무 이력 및 업무 내용 등의 직업력을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7.공단의 요청에 따라 특별진찰을 통해 정확한 청력 손실 정도와 업무 관련성을 심사받았습니다.
8. 그 결과, 양측 감각신경성 난청으로 인한 소음성 난청 10급 장해 판정을 받았으며, 총 4,651만 원의 장해급여를 보상받을 수 있었습니다.
최초요양
양측 원발성 무릎관절증
경북문경
1. 재해자는 경북에 거주하는 1967년생 남성으로 약 20년간 벌목공으로 근무해 왔습니다.
2. 무거운 장비를 들고 경사지를 오르내리는 일과 반복적인 나무 절단과 운반 작업을 지속하였습니다.
3. 양측 무릎에 극심한 통증을 겪게 되었고 병원에서는 양측 무릎 관절증(M170) 진단과 함께 인공관절전치환술을 받았습니다.
4. 수술 후 산재 신청을 위해 노무법인 태양에 문의하였고, 재해조사를 통해 직업병임을 입증하는 근거 자료를 수집하였습니다.
5 무릎 관절에 무리를 줄 수밖에 없는 업무 관련성을 객관적인 자료와 함께 서면을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6. 근로복지공단은 벌목공의 무릎 질환이 업무상 질병임을 인정하였고, 요양급여, 휴업급여와 양쪽 무릎 장해를 조정하여 6급의 장해급여를 보상받을 수 있었습니다.
유족보상
원발성 폐암
대구영남
1.사례의 재해자께서는 1973년생 남성분으로 1991년부터 2021년까지 약 21년이라는 긴 기간동안 용접공으로 근무하였습니다.
2.갑작스러운 호흡곤란 및 우측 흉부 통증으로 급히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하였고, 검사 결과 '원발성 폐암(C3490)' 진단을 받았습니다.
3.재해자께서는 통원과 입원치료를 지속해오다 진단 5개월만에 직접사인 폐암으로 사망하였습니다.
4.망인께서 생전 진술하였던 내용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자료를 수집하여 유족급여 신청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유족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